태그 : 좋은디자인

2008/04/03   합리적인 것과 멋진 것 [1]
2008/02/06   건축하는 방법

합리적인 것과 멋진 것

은 다르기도 하다..

합리적이고 구조적으로 타당하게.. 뭔가 텐스를 첨가해서. 만든것이라지만 어설프다면..
오히려 무지막지한 것이 더 멋지기도 하다.
테두리에 기둥박혀있는 꼬라지..


결정적으로 무지막지한 저 nest는 전체적인 구조재역할은 안하더라는 것.
지붕용 무지막지 구조체..
뭔가 감동적이지 않은가 T.T


이쁘면 괜찮아. 원리
It just taste good!이라고 버거킹쟁반에 써 있더라..

합리성도 좋고 이것저것 따져보면 어떤 것이 맞을 지라도, 그냥 확 끌려서 이것저것 다 안맞는데도 무작정 더 좋은 것이 있다.
좋은 디자인이란 그런 감동을 이끌어 낼 수 있는것.

멋지게 실현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테크놀로지가 필요함..
뼈다귀같은 구조물이 아니라 디자인을 그대로 만들어 낼 수 있는 테크놀로지.


water cube도
구조적으로 완벽하다는 거품을 그대로 만들어 놓았다.
뭔가 상당히 합당하기도 하고, 비효율적이기도 한데. 그냥 감동이 있음.



사례조사중.
by iraiza | 2008/04/03 20:58 | Architecture+around | 트랙백 | 덧글(1)

건축하는 방법

합리적인 설계와 작가의 이상 간의 괴리를 해결하는 방법: 제작비를 초 절감하기.


똑같이 기능이 있어도 병따개나 주전자와 건축물의 차이점
제품디자인은 디자인한 고대로 나올 가능성이 크고 건축은 아닐 가능성이 크고


아파트의 경우. 아줌마가 고른다. 는 공통점..

제작비절감방법은 : 절대로 테크놀로지


괴리를 좁히는 현실의 대안은: 건축주를 설득하기
설득하는 방법: 말발, 카리스마, 연륜, 이름값... 진짜 좋은 디자인.
by iraiza | 2008/02/06 03:42 | Architecture+aroun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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