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비첸챠

팔라디오의 흔적을 찾아..(?)
생각이 나서.
잼있었다.
젊은날의 한가닥추억이랄까..ㅋㅋ

앙드레아 Palladio.

그리고 나. *-_-*
비첸차는 팔라디오의 도시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았다.

그러고보니.. 비첸차사진들 싸이에도 안올렸었구나.. 새록새록 기억나지만 시간이 무한걸릴테니 다음을 기약하자고 다짐. 불끈


아스날레.!
여기서 주선이언니 만났다. 깜짝놀랐다.


by iraiza | 2008/02/22 01:1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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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raiza at 2008/02/22 01:19
아니사진이 왜일케 큰겨.
라지만 일찍. 자야하니 그냥두자.

라고 중얼중얼.
Commented by 작가정신 at 2008/02/24 23:42
글게요... 사진이 살짝 크기도 하지만... 기네욧!!! ㅋㅋ

맨 오른쪽의 덩치 좋은 사람 왼쪽에 계신분이 혜정씨 같은데...
그러고보니 뒷 모습은 첨 보는군여?? 저런 모습이었군... ^^

비첸챠라...
멋진 곳 같네요... 전 아직 유럽에는 한 번도 가본적이 없거든요... ㅡ.ㅡ
더 늙기(?)전에 가서 맘껏 돌아다니고 와야하는데... ^^

p.s.

좀전에 미투 가입하고 왔는데...
하는 방법이 생각보다 간단치가 않네요... ㅋㅋ
살짝 졸려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앞으로 열심히 배워 볼게용... ^^
Commented by iraiza at 2008/02/25 01:41
자세히 그러케 말씀하시니 자세히 보게되자나요 -,.-;;
후줄군합니다.

아무러하든, 글면 미투에서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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