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진 그저 운이 좋았을 뿐2008-09-24 11:28:17
- 공사하네2008-09-24 12:36:50
- 뷰2008-09-24 12:39:19
- 머리 감았더니 게운2008-09-24 23:55:49
- 누가2008-09-25 09:08:12
- 미사리가서 점심 사 준다고 어제부터 도시락 싸오지말라했다던 조. 언제가요? 하니까 어 오늘 차안가져왔어. 하시는데2008-09-25 11:22:30
- 아 머리야2008-09-25 13:38:17
- 배아프니까얼그레이2008-09-25 13:56:04
- 참아버리는건 제일 쉽고 비겁한 해결책이다2008-09-25 13:58:13
- 쟤는 또 뭐지2008-09-25 14:55:23
- 소원풀었다2008-09-25 20:12:31
- 출근하자마자 딱 불편한 크기로 크게 틀어놓은 조뎅의 노래소리에 신경쓰이다가 김천의 상징이라는 새코미달코미 꼬라지보고 기분상하고 조뎅의점심사건으로 기분엄청나빠졌고 때맞추어 흘력을 발휘했고 그래서 옷빤다고 굴러다니던가디건 줏어입었고.하다보니 뭔가 별거아닌데 디프레스트.2008-09-26 02:06:19
- 도무지 이해할수없는 내용전개 하지만 노래하나 건졌다 쓸만한건 이거하나 you know i can't smile without you2008-09-26 02:20:12
이 글은 iraiza님의 2008년 9월 24일에서 2008년 9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