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창신 만나서 스시먹고 커피마시면서 이야기.
하고 타로점보고 들어와서 일.
타로점을 봤더니만 회사를 떠난다네 -_-이아줌마가-_-ㅇ

조군왈 '아줌마 사기꾼같다' 영험한데 가서 보란다. 거기서 하는거 다 뻥이라고
영험한곳을 알고 잇다고.

아 줌마가 잘 못 알고 처음부터 사주보려고하다가 한 말이.
'올해는걱정없겠네. 그동안 힘들었잖아. '.....
그런데 회사를 떠나??
회사를 떠나면 걱정없어지는거,-_-.?
우쉬ㅡ_ㅡ

그게 내 마음을 잘 다스리면 되는거 라는것 같긴 하다.
다 내탓이야.
다 내탓이라는사람의 단점: 다 내탓이라서 죄책감에 자살한다.
-ㅁ-
미쳤나

by iraiza | 2008/01/28 02:42 | ∫ actualities=Dia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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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작가정신 at 2008/01/28 23:23
내 탓이오... 라는 말에 그런 무서운(?) 의미도 있었군여... ㅡ.ㅡ

가끔씩은...
혼자 감당하기 힘들때는... 남 탓도 하면서 살아야겠어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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