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달간 부쩍 화나는 일이 많아졌다.
어릴적에는 어느선생이 어떻고저떻고 해도 속으로는 다 좋았었고 누가 뭘 해도 다 좋고 좋아보이고 세상이 아름답고. 그랬는데.
인 생 의 한 가 운 데에 들어서고나니 만사 그렇게 신경질이 날수가 없다.
아 곱게 나이들어야하는데...
인생을 사는 방법은 여러가지인데
왜 나는 화내는 쪽으로 가려하는걸까
사는 방법은 선택할 수도 있다.
소라게가 소라껍질로들어가듯 자연스럽게.
아그런데 목표와 롤모델이 없다면 낭패
어릴적에는 어느선생이 어떻고저떻고 해도 속으로는 다 좋았었고 누가 뭘 해도 다 좋고 좋아보이고 세상이 아름답고. 그랬는데.
인 생 의 한 가 운 데에 들어서고나니 만사 그렇게 신경질이 날수가 없다.
아 곱게 나이들어야하는데...
인생을 사는 방법은 여러가지인데
왜 나는 화내는 쪽으로 가려하는걸까
사는 방법은 선택할 수도 있다.
소라게가 소라껍질로들어가듯 자연스럽게.
아그런데 목표와 롤모델이 없다면 낭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