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인 드 콘트롤

최근 몇달간 부쩍 화나는 일이 많아졌다.
어릴적에는 어느선생이 어떻고저떻고 해도 속으로는 다 좋았었고 누가 뭘 해도 다 좋고 좋아보이고 세상이 아름답고. 그랬는데.

인 생 의 한 가 운 데에 들어서고나니 만사 그렇게 신경질이 날수가 없다.
아 곱게 나이들어야하는데...

인생을 사는 방법은 여러가지인데
왜 나는 화내는 쪽으로 가려하는걸까

사는 방법은 선택할 수도 있다.

소라게가 소라껍질로들어가듯 자연스럽게.

아그런데 목표와 롤모델이 없다면 낭패



by iraiza | 2008/03/28 01:45 | ∫ actualities=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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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3/28 16: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iraiza at 2008/03/30 21:25
bamboo/그초. 절대적인것이 없음 이라는것이 문제.
게다가 존경하는사람은 내가 따라할 수 잇는 스타일이 아니고 내스타일 데로 하자면 마음에 안들고.
모델이 너무 강력하거나 멀리있어도 힘들어요. 제풀에지쳐버려서--
..역시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야 하는건가욤.
Commented by 작가정신 at 2008/03/31 00:10
이런 말이 있더군요.
'자신이 살고 싶은데로 살아본 인생! 그것이 바로 성공한 인생이다!'
그래서... 성공한 인생을 산다는 게 힘든 것이겠죠?? ~^^~

p.s.

그래도 혼자보단 둘이... 함께 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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