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나와 너 사이에, 그리고 너의 목자들 사이에, 어떠한 다툼도 있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한 핏줄이 아니냐!
_창세기, 13장 8절

하지만,

사자와 인간 사이에 굳은 맹세는 없었다.
_일리아스, 호메로스


by iraiza | 2009/12/15 03:14 | ∫ actualities=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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