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론과 우주론...

이라 하고 파일을 찾았으나,

없다.

-_-


이렇게 찾게될 줄 몰랐다. 숙제는 제출하고 없애버리는 .
자료를 정리해 둘 줄 몰랐던 시기의 실수.?
이참에 김원식선생님께 연락이나 함 할까.
아쉬-_-


존경하는분에게 절대 연락같은거 못하는 사람.

;;
바보.


아 그러니까 뭘 쓸려고 했던고하니.
건축의 발전과정을 우주론의 발전과정과 함께 엮어서 쓴 과제물이 있었다고.
빈약하나마 생각을 정리해 두었던 것이니..
이것도 기록인셈 으로 올려두려하였으나 흔적을 찾을수가 없으니.
안타깝도다.

.....

이것저것 할 일이 많으니 머릿속만 복잡하구나..
논문을 다시시작할려니. 막막한것이.
나는 역시 논문을 쓸수있는 체질이 못되는것임을 절감하는 중,,,
생각만으로도 질려버리니. 이를 어쩌나.
하고싶은건 많고.  macromacro.. 곧죽어도 하기싫은건 하기 싫고. 열심히도 못하고,
그러면
죽어야지 -_-

이구이구


아까 티비보다가 주현미씨가 나와서 하는 말이. 자기 딸이, 똑같은 학원애들이랑 등수차가 많이나서 한마디 했더니.

그러더란다. '걔네는 열심히 했어 엄마'

;;


그리고 온에어라는드라마의 이경민감독이라는사람이 그러더라, 자기는 급할수록 돌아간다고.

-_-;;;;;


우째이리.


주말내 드라마보고 잠만잤다.

주거야대 -ㅁ0




by iraiza | 2008/03/17 01:43 | Architecture+aroun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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