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 다녀오는길 [ 2009-10-18 20:28:59 ]
- 아아 플릭커 이번달 용량차서 못올린다 하니 이달이 가기전에 건져야되는 것만.. 그렇다면 난데없이 지영이 쏜 생일선물과 상미님의 다리와 철야 .?.. [ 2009-10-19 00:39:49 ]
- 원래는 이런것과 이런것을 올리고싶었다구 [ 2009-10-19 00:42:46 ]
- 콤백 [ 2009-10-19 13:32:09 ]
- 글이고 기념샷 [ 2009-10-19 15:53:28 ]
- 흠.. 철썩같이 믿었던 16 OCTOBER 2009 는 미쿡개봉일 이였던게냐 ! [ 2009-10-20 02:54:55 ]
- 열두시 넘어서 일어나니까 하루가 짧아요
이놈의 연구실에 앉아있으면 시간이 너무 잘간다. 여기서 한 2년 지내고 바깥세상 나가면, 나만 할아버지 되어있을 거 같다. by iraiza 에 남긴 글 [ 2009-10-20 14:57:58 ] - ansemr. 그냥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 싶은 생각이 든다.들었다. 들어왔다. [ 2009-10-20 15:18:05 ]
- yeah yeah yeahs [ 2009-10-20 15:40:06 ]
- 엑상프로방스 바이로이트 잘츠부르그 베로나아레나페스티벌 아르침볼디 [ 2009-10-20 19:33:42 ]
- 치과 [ 2009-10-20 19:34:54 ]
- 그냥 조금만 차분히 생각 해 보면 알 수 있는데. 알면 어쩌나. 알지만 덮어둬야하는것도 있는것. ..인가. 왜 덮어둬야되는거지. [ 2009-10-21 00:45:05 ]
- 모든게 다 알수 도 잇는데 조금만 물러서서 보면 다 보이기도 하지만. 그냥 그 뿐. 달라질건 없다. [ 2009-10-21 00:51:51 ]
- 연봉은 얼마나 되나.“공개하기는 곤란하지만 제법 많이 받는다.” [ 2009-10-21 16:30:42 ]
- 사는게 허무행 :D 이라는 H에게 나도:D 라고 답해줬다 Wkfqkd [ 2009-10-21 17:50:57 ]
- 친환경건축물인증센터 [ 2009-10-21 20:23:37 ]
- 곱창 [ 2009-10-21 20:32:03 ]
- Naked as we came [ 2009-10-21 22:26:10 ]
- 곱창에 소주 후딱 먹고 들어왔더니 마음이 흔들흔들 [ 2009-10-21 23:25:26 ]
- cab [ 2009-10-21 23:45:32 ]
- 나도큰모니터 [ 2009-10-22 02:46:53 ]
- 15인치 맥북프로 화면은 갑갑스럽슴
나도큰모니터 by iraiza 에 남긴 글 [ 2009-10-22 02:51:31 ]
이 글은 iraiza님의 2009년 10월 18일에서 2009년 10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