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무게 늘어났는데 돈까스 잔뜩 먹고 배부름2009-09-25 13:05:05
- 고속도로에택시2009-09-26 10:52:08
- Mr론리2009-09-26 21:49:28
- 할아버지뵙고돌아가는길 생각해보니 할아버지를그렇게가까이서 뵌적은없었던것같다2009-09-26 21:58:08
- 저녁에 피자두쪽, 퇴근길에 남은 피자한쪽과 집에와서 샤니달콤한꿀페스트리 ㅠ2009-09-28 01:18:19
- 아아 치아키센빠이 왜 이래 말랐어2009-09-28 01:51:20
- 미투 들어올 시간도 없군-_- 오늘의 소비 샤또 오 마부제2009-09-29 01:27:14
- !!!!추석상여! 로 아이폰도 준다는데.2009-09-29 01:53:18
- 종로2009-09-29 22:56:58
- 퇴근은 역시 양재에서2009-09-30 02:19:02
- 당신의 성격을 영화의 등장 인물에게 비유하면길버트 그레이프 그리고쥴리엣·루이스 하지만 연기했다 벡키 입니다.라는데요.2009-10-01 02:06:11
- “집에 안가?” “집을 가든 시집을 가든 해야지” “한국인 로그인한 사람은 너하나”2009-10-02 13:27:16
- 종일 청국장가루 한잔과 포도 한송이. 둥지냉면 하나 끓여 먹을까 싶은데 구차나 .2009-10-03 15:53:48
- 추석은 쉬어요2009-10-03 15:54:42
- 독서가 놀이?2009-10-03 15:59:59
- 아아 오도리보고 대하구이 먹고싶습니다2009-10-03 16:09:13
- 기냥 정신줄 놓고 째버리고싶다 오늘따라 모짜르트 카사시온 이런거 왜 이래 좋아. 무책임함이 내스탈. ……………..?2009-10-04 15:22:15
- 그러고보니 You make me a better woman 이면 더 좋겠네욤-..-2009-10-05 02:23:47
- 오호..페라리보니 페라리가 생각나요.2009-10-06 02:47:00
- 저는 오늘 점심 스킵하고 기프티콘으로 카라멜 마끼아또를 먹었어욤.2009-10-06 03:06:32
- 홍대 기찻길 서커스걸.. 찜2009-10-06 03:08:27
- 연휴동안 회사 나왔더니 연휴증후군따위는 없군욤2009-10-06 03:10:19
- 마감 일주일 남기고 2시반에 퇴근해서 미투짓거리.하니 좋슴2009-10-06 03:16:04
- 트위터풍 내 미투에도. 역시 즐겁습니다2009-10-06 03:19:14
이 글은 iraiza님의 2009년 9월 25일에서 2009년 10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