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iza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30일

  • 뭔가 만약 매일 하루종일 회의를 너댓군데씩 다니게 된다면 다 섞여서 기억이 안날수도 있겠다고 문득(감상 회의 그래서 회의록이 필요하지요 algeria hassi-messaoud 토공 그리고 퇴근~~)2009-03-27 19:55:42
  • 제일 멋진 마지막부분은 보지도 않고 섯불리 재밌다고 해 버렸다(뭔가 아껴 마셨어야 할 뭔가를 알지도 못하고 꿀꺽 삼켜버린듯 안타까움 뒤늦게 소급해서 감동 the courios case of Benjamin Button)2009-03-27 23:34:03
  • 그리고 역시 원작 은 F.스콧 핏츠제럴드. 좋다. 찰스 디킨스 만큼 좋다. 감독도 최고 원작 좋고 감독 좋고 화면이 좋은건 감독이 좋은것과 같은건가. 배우도 선방.(-_-아아 어떻게 표현하고싶은데 이 감정 나는 왜 이리도 거칠어졌나 the courios case of Benjamin Button ㅠㅠ)2009-03-27 23:38:14
  • 이 감독님 다른작품들은 좀 다른것 같아서 좀 실망하려다가 그래도 이런 작품 만들 수 있는 자라는데에서. 좋다 벤자민버튼을 만든 감독. >_<(the courios case of Benjamin Button )2009-03-27 23:52:50
  • 음. 모든. 이루어지지 않은, 이루어지지 못한 것들은 그만큼 절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라고 출근길에 생각.(done is done right is right )2009-03-30 09:56:04
  • 인생을 사는방식은 정말 많으니까 뭐하나가 어긋났다고 죽지는 않는다 원하던 행복은 없겠지만 다른 형태의 기쁨을 찾는거지(뭐 그래서 나는 내인생을 나대로 산다 done is done right is right)2009-03-30 09:58:04
  • 연 아 가 최 고 ㅡㅂㅡ b(the best is the best 꺅 =ㅂ=o)2009-03-30 12:36:12

이 글은 iraiza님의 2009년 3월 27일에서 2009년 3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iraiza | 2009/03/31 04:32 | misc ∞ :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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