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iza의 미투데이 - 2009년 1월 12일

  • 니체가 그랬던가,. 감정중에서 슬픈감정이 가장 쉬운 감정이라고. 순수한 감정은 생각보다 갖기 어렵다.(그래서 이래 궁상을 떠나 슬픈게 가장 쉽다니 -ㅁ-)2009-01-11 11:10:43
  • 에이 천성이 가벼운 강혜정은. 다 접고 오늘은 카메라나 알아보고 시디주문하고 USBport주문하고 엄마토시사드리고 만 해야겠다. 이것저것 하려니 머리가 아파. 간단하게 살자.(simple plan 하지만 falloutboy 살거다)2009-01-11 11:25:53
  • 엄청추운버스정류장에오늘선본듯한커플이둘 커플은극한의환경을함께겪어봐야제대로지(me2sms)2009-01-11 21:34:38
  • 어우 그나저나 키보드사러나왔다가 카메라사서들어가는 나는(me2sms)2009-01-11 21:46:44
  • 꼭 찍어먹어보아야 아는 나는. 실수를 해 보아야지 직성이 풀려서 10만원이나 더 비싸게주고 오래된 p6000구입! 키보드는 성공. 좋다 애플유선키보드. 찰칵거리는 키감도 좋고. 탄탄하니 얇은것도 좋고.(아니 뭔가 뻘정신이 묻어왔나 p6000 nikon apple keyboard)2009-01-11 23:10:41
  • 라기보다 제대로DSLR을 샀어야한다는 후회가 더. 잠이 확 깨. 아니왜-_-저지르기전에는심사숙고가안되는걸까요-_- _더불어 이순간 '지나간 남자와 한번산 카메라는 물릴수 없어욤' 이라는 픽스님의 명언 한마디가 심장을 파고드는군요 네. 해서 픽사마 이신가봅니다-_-;(dslr D90 픽사마 자기분석 _장애 _저지르기전에는절대생각할수가없음 행동장애 아니어쩌면 이 모든게 귀차니즘.?-_-어무서워)2009-01-12 03:49:03

이 글은 iraiza님의 2009년 1월 11일에서 2009년 1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iraiza | 2009/01/12 04:32 | misc ∞ :D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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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urrr at 2009/01/12 06:15
엇 혹시 저 픽스님이 제가 아는 픽스님일까요?
맞다면 안부 전해주시고 아니면 그냥 패스...;;
Commented by iraiza at 2009/02/02 01:37
어쩐지 아는 픽스님 일듯해욤
늦었지만 안부전해 드릴게용 :'p
Commented by pix at 2009/02/02 11:07
어엇. 쭈르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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