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iza의 미투데이 - 2009년 1월 10일

  • 오늘아침버스에서뒷좌석의어떤새파란새끼가여자친구인지엄마인지에게이명박이가어쩌고미네르바가어쩌고민주주의가어쩌고했던가어우저걸그냥확일어나서닥치라고해주고싶었다.아무생각도없이입만동동떠서떠벌떠벌잘난척하느라고어디서줏어들은얘기를아무것도모르는사람에게주입시키고있는꼬라지 때문에아침부터열받았었다고(좀 알고떠들어 이자식들아 그런자식들 마르크스는한번이나 읽어봤는지 민주주의가 뭔지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봤는지 싶다 _어우씨 나이를곱게들어야지 신경질만늘어서 만사 신경질이 왜이래 나나-_-)2009-01-09 11:48:25
  • 잊고있었는데 회사서 모택동의 실천론/모순론 이라는 책을 돌리길래 갑자기 생각이 나서(모택동 회사 미투북 어케하는거냐-_-;;)2009-01-09 11:52:59
  • 답사어우근데타고보니두줄버스탔다어신기해(me2mms me2photo)2009-01-09 19:46:21

    me2photo

  • 왜이래 아무것도 못하겠지 정말 아 무 것 도 안하고 하루를 보냈다(무려 잠도 안잤다 -_- 이것도 능력이면 능력인가)2009-01-10 18:30:27
  • 보름달 떴더군. 나는 항상 그러는데 한발씩 늦는다. 아주늦게서 알게되고 아주늦게서 시작하게되고. 한 십년씩만 까면 딱 맞겠다.(마음은 스무살이얘요 정도-_-? 혹은. 인생은 타이밍)2009-01-10 23:55:46

이 글은 iraiza님의 2009년 1월 9일에서 2009년 1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iraiza | 2009/01/11 04:32 | misc ∞ :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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