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뭐야 ㅠㅠ 아 허무해2008-12-20 19:55:15
- 아 그리고 뭐든 어렴풋하고 너무 불분명하면 지친다 너무지나치면 질리고… 다까라.. 뭔가 천천히 단단해지지만 넘쳐나고 쏟아붇는것 같은게 한번쯤은 필요하다ㄹ까나2008-12-20 20:02:38
- 장봐와서 빵또아먹었다2008-12-20 21:18:40
- maeil 3년정성유기농베이비주스를 사려고 하면 애기사주는건줄 안다들 내가먹을건데-_-2008-12-20 21:23:35
- 빨래게기 빨래 게겨 빨레가..2008-12-20 21:38:56
- 종일잠만오던게몸살기운이었나 누우니까왜이래팔이쑤셔어머리아퍼나은게아니였나보다2008-12-21 03:30:30
- 한희정 별론가싶다가괜찮은가싶기도하고 이 몹쓸 브로콜리야라니2008-12-21 03:34:10
이 글은 iraiza님의 2008년 12월 20일에서 2008년 12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