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 심 때 쯤. 슬슬 일어나서 가벼운 키스로 하루를 시작하고. 양말을 빨아 잘 펴 널어놓고 햇빛 창가에서 차를 마셔보자. 는데 그런 일요일을 언제 맞아보나..2008-12-07 12:04:36
- 공기가맑다 눈온뒤라선가2008-12-08 10:56:39
- 아침부터 ibadi 듣다가 버스에서 눈물날뻔했다 -ㅁ-2008-12-10 01:12:31
- 그나저나 심야 짤방. 어제찍은 하마인지 얼룩말인지2008-12-10 01:18:07
- 출근! 으아아아 박카스에우루사사먹어야지2008-12-10 09:08:57
이 글은 iraiza님의 2008년 12월 7일에서 2008년 12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