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iza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10일

  • 점 심 때 쯤. 슬슬 일어나서 가벼운 키스로 하루를 시작하고. 양말을 빨아 잘 펴 널어놓고 햇빛 창가에서 차를 마셔보자. 는데 그런 일요일을 언제 맞아보나..(보나 ? 장기하 일요일 느리게 걷자 걷자 걷자)2008-12-07 12:04:36
  • 공기가맑다 눈온뒤라선가(me2sms)2008-12-08 10:56:39
  • 아침부터 ibadi 듣다가 버스에서 눈물날뻔했다 -ㅁ-(출근 ibadi 호란 목소리 그런줄 몰랐다 뭔가 충분한 목소리?)2008-12-10 01:12:31
  • 그나저나 심야 짤방. 어제찍은 하마인지 얼룩말인지(me2mms me2photo 검은커피 하얀빵 합사 논현 )2008-12-10 01:18:07

    me2photo

  • 출근! 으아아아 박카스에우루사사먹어야지(me2sms)2008-12-10 09:08:57

이 글은 iraiza님의 2008년 12월 7일에서 2008년 12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iraiza | 2008/12/11 04:32 | misc ∞ :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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