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뭐 화려한 바로크음악으로 시작하는 분위기.?
2008-11-11 12:38:41
오늘 아침은 뭔가 클래식도 아니고 재즈? 탱고 풍의 현란한 피아노곡으로
2008-11-12 09:22:34
리차드보나 앨범을 통채로 받았다! 숨막힐것처럼 좋다.
2008-11-12 21:09:44
점심시간커피빈은촘 시끄럽다
2008-11-14 12:57:28
카페에서일이잘되는이유란. 적당한음악과 적당한조명과 적당한냄새때문 요것만있으면!
2008-11-14 13:03:32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8-11-15 02:06:05
이 글은 iraiza님의
2008년 11월 11일에서
2008년 11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