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나나속도 세 갈레로 갈라진다는 사실. 아실랑가모르겠어욤. 함 해 보시길. 신기하답니다.
세개로 까면 원숭이고 네갈래로 벗겨내면 사람인데 난 뭐임 by 고이고이 에 남긴 글 2010-11-18 08:51:00 - 으 졸려. 2010-11-18 08:52:22
- 김기훈쌤의 '수능대박송'이 생각나는 시기가 왔군요. 2010-11-18 08:55:48
- 미투 뭐지ㅡㅡ 댓글 잘못눌렀다. 나 완전 반대. 수면부족!
간만에 밤에 잠을 좀 잤더니 살것같다. by nabi 에 남긴 글 2010-11-18 09:04:52 - 누가 그랬음. 000는 나에게 메세지를 안주셨어. (그래서 함께하지 않아) 쿠궁. 메세지를 끝없이 전달해야는거 였구나. 나는 시작도 안해보고 스스로 메세지를 전달 할 줄을 몰랐었네. 2010-11-18 14:21:38
- 그러고보면 나도 끝없이 메세지를 받아야지 움직이고 믿고 안심하고 있더라. 2010-11-18 14:26:32
- 머라이어캐리 music box! 2010-11-19 04:54:08
- 아아 음악이 시작 되버려서 얘요.
내가 선택하지 않은 것들이 나를 지배할 때, 누군가는 세상 원하는 대로만 살아서는 안된다고 충고하고 누군가는 주관을 잃어서야 끝장이라고 경고한다. 서로 타협 불가능한 두 갈래의 목소리 가운데서 웃으며 사과한다. 미안해요 잠깐 춤 좀 출게요 까딱하단 박자를 놓치거든요. by 호란 에 남긴 글 2010-11-19 11:12:04 -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 같은 사람들이 좀 부럽기도 하다. 2010-11-19 11:21:13
- 누가 이랬어 ㅅ. ㅅ 2010-11-19 12:44:39
- 2집 나온거 아녔어요? Curtain call.은?
이바디 2집 절찬리 제작중. by 호란 에 남긴 글 2010-11-20 11:23:21 - 백설곤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유리 에 남긴 글 2010-11-20 11:36:11 - 병신같은 건물들이 슝슝 잘도 올라가고 있다. 어느날 쑥쑥. 세워져 있음. 2010년 11월 서울 2010-11-20 21:11:09
- 캐롤이 있어서 겨울이 좋다.!! 2010-11-21 03:09:16
- ㅋㅋ
바보가 바보에게 말한다. “이 바보야.” by 홍피디 에 남긴 글 2010-11-21 08:40:52 - 굿샷.
그림좋다 by 홍피디 에 남긴 글 2010-11-21 08:43:48 - 회사서 논문 쓰고 앉았자니 미안해 죽겠다. -_- 2010-11-22 18:05:07
- 애쎄. 2010-11-23 01:05:45
- 에힝. 2010-11-23 11:03:37
- 미투 ㅠㅠ
일만의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 그래야 연애도한다… 그래야 사랑도 하고 장가도간다 by 암낫쿨 에 남긴 글 2010-11-23 13:46:31 - 어후
지금 우리가 여기서 혼란스럽게 한다고 뭐가 되는 것이 아니다. 걍 여유를 가지고 지켜봐야지. 사회가 혼란스러워지면 그게 북한이 바라는 걸지도. by 앤디신 에 남긴 글 2010-11-23 17:11:11
이 글은 iraiza님의 2010년 11월 18일에서 2010년 11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