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돔!
전설의물고기라불리는 돗돔… by 암낫쿨 에 남긴 글 2010-11-15 01:30:23 - 해파리는 진짜 멋진 생물이란 말임.! 에 미투~
이런 반응 싫지 않아. by 호란 에 남긴 글 2010-11-15 01:44:34 -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려면 생선과 과일 야채를 먹고 운동을 하라고 한다. 2010-11-15 01:52:24
- 도로 꼴이 범상치가 않다. ..꾸 에ㄱ 2010-11-15 08:54:37
- 차가 막히면 머리를 비우고 더욱 미투. 2010-11-15 08:57:24
- 초 급할 때 사티. 2010-11-15 09:03:28
- 그리고 미카 !! 2010-11-15 09:05:53
- 14층 에스프렛소 크레마! 조아요. 2010-11-15 12:54:51
- 아아
함박 오덕 스테이크!!!! by 김제닥 에 남긴 글 2010-11-15 20:08:06 - 좀 촌시런 아줌마의 검정색도로시구두 카운터앞에 서있는 아가씨의 날씬한 다리 커피빈 따뜻한 조명과 유리창이 좀 구수하고 경쾌. 2010-11-15 20:19:27
- 오늘의 풍경
힘겹게 자갈 해안을 기어오르고 있는 웨댈해표 새끼를 젠투펭귄들이 안타깝다는 듯이 바라보고 있군요. 표범해표와 달리 웨델해표는 펭귄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서로 친하게 잘 지냈으면 합니다^^ by 남극세종기지월동대장 에 남긴 글 2010-11-16 23:17:50 - 뽀로로 대표이사님이 제 동생 선배라고 하더라는. 흠흠 ㅡ. ㅡ
나 뽀로로.. by 짱구네슈퍼마켓 에 남긴 글 2010-11-16 23:23:24 - 예전에 제가 여의도 엠사에서 잠시 근무 했었던게 생각나요 왜.
여의도찍고 일산으로 by 암낫쿨 에 남긴 글 2010-11-16 23:41:49 - 아참. 오늘의 득템. 2010-11-16 23:54:31
- 카메라 초점기능이 고장나서 자동 포커싱 효과가. .-_-그러고 보니 오늘 프로젝트 빠글. 중국사기에 당할지도 몰랐던 가슴 싸한 경험.을 했다. 2010-11-17 00:05:43
- 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잠 안자고 복잡한 정신이 미투 페북서 헤매고 있다 2010-11-17 00:32:26
- 오늘의 음악은 키신! 2010-11-17 08:54:14
- 어찌어찌 생겨난 휴게실. 몰랐는데 오늘 좀 좋네. 2010-11-17 13:09:47
- 동감.! 세상 모르고 착하기만 하면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민폐가 되지요.
착한 사람들은 자기 멋대로 행복해하면서 주변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그 사람은 자신의 행동에 확신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난감하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지도 못하면서 스스로 착한 사람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다. by 소노 아야코 (소설가) by 메가쑈킹만화가 에 남긴 글 2010-11-17 13:17:00 - 꿈꾸기의 바람직한 방식입니다.
요즘 꿈을 너무 기승전결 확실하게 꾼다.얼마전엔 승산없는 전쟁에 정치적으로 파견된 군부대원이 되는 꿈을 꿨는데 그때의 처절함과 무력감은 정말 레알 돋았다.망가진 비행선의 공중화장실 정경까지 생생히 떠오른다. by 무적핑크 에 남긴 글 2010-11-17 22:43:11 - 오늘은 열두시 까지만이다! 2010-11-17 22:47:53
- 오랜만에 원어브훼이보릿. 듣고 일찍 잘렵니다. 2010-11-18 01:19:31
- 근데근데. 정말 궁금한 것. 아 사람마다 캐릭터 라는게 있는걸까요? 말하자면 그 사람에게서 원하는 모습. ? 이랄까. 그런 거. 2010-11-18 01:43:51
- 내 마음속 몬스터. 물렀거라. 그게 아니라면 인간이 되어라. 2010-11-18 03:39:50
이 글은 iraiza님의 2010년 11월 15일에서 2010년 11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